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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고쿠데 아소부동! 자! 하지마루 동!

엑서시브 스토리 오브

크레용신짱

<시작되지 말았어야할 게임>

이것은 내가 겪어본것 중에서 가장 무서운것이였다.
"마....마사오...."
내 등뒤에 숨어있는 네네가 말했다.
"우리 살아서 돌아갈수 있는거지?..."
네네의 표정이 어둡다...
"....."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마사오...."
.
.
.
.
.
.
.
.
2005년 여름...
"마사오!"
문밖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아마 신짱이겠지...
거실에서 복도로 나온다음 현관으로가서 문을열었다.
"신짱!내집은 건너편이 아니라 여기야!"
역시나 신짱이였다.
"오!마사오!!언제 이사했어?"
"안했어!일단 들어와..."
"호호이!"
내집에 놀러온 신짱을 거실로 데려왔다.
그런데 왜 신짱말고 보오,네네,카자마까지 온거지??
"근데...니들은 왜온거야?..."
신짱이 징그럽게 볼을비비며 말했다.
"데.드.오.어.라.이.브.를.하.기.위.해.서~♡"
"데드 오어 라이브?아!!그게임!"
네네가 말했다.
"마사오!우리 그게임 하자!"
카자마도 하고싶다는 듯이 말했다.
"그래!빨리 꺼내서 하자!"
"응 알았어...근데 보오는?"
"하자!"
역시나 보오도 하고 싶다는거지...그래...그래...
벽장으로 가서 데드 오어 라이브상자를 꺼냈서 상위에 갔다놓았다.상자를 열어서 주사위와 데드 오어 라이브의 게임판 그리고 카드를 적절한 위치에─카드는 게임판에 거기에 놓으라는 표시가 있다.─말은 시작표시에 놓았다.
"근데 누가 먼저 주사위를 던질꺼야?"
내가 궁굼해서 카자마 한테 물었다.
"그건 가위바위보로 하자!"
카자마의 말에 네네도 찬성했다.
"좋아 하자!"
가위!바위!보!!
신짱은 가위
보오도 가위
네네도 가위
카자마도 가위
그리고 내가 바위를 내서 내가 천번째로 주사위를 던져야 했다.
●,,,,,●
,,,,●,,,,
●,,,,,●
말을 다섯칸으로 옮겼다.
"어?...카드를 꺼내시오?"
내가 이상한 표정을 짓자 네네가 궁굼하다는듯이 말했다.
"왜 다섯칸 갔는데 카드를 꺼내야 하지?카드 말고 지름길이라던가...다음사람에게 넘겨주기가 나와야 하잖아?"
나는 무서운 표정으로 말했다.
"그....글세..."
침을 삼키며 떨리는 손으로 카드를 집었다.
--------------------------------------------
|당신은 이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게임판은 필요없어 집니다.|
|왜냐하면 지금 게임을 시작했기 때문에 끝날 때 까지   |
|살아남아야 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
--------------------------------------------
이게 뭔내용이야?끝날 때 까지 살아남아야 한다고?이건 미친 짓 이야!
나는 겁먹은 표정으로 애들을 바라보며 말했다.
"애들아...!....?!!!!!!!!"
창문 밖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진다.자세히 보면 미사일 같지만 볼려고 해도 잘 보이지 안았다.
"저건 핵 미사일이야!!"
보오가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했다.
게임이 진짜라면 이건 위험해진다...그런데 신짱이 어디갔는지 보이지 안았다.
결국 복도로 나와 신짱을 볼수 있었다.
신짱을 집에 전화를 걸고있었다.
"엄마!!제발 받아!!...엄마!!!!!지금 위험해!히마를 대리고 빨리 피해!!!"
"신짱...그게 무슨말...?!"
뚜뚜뚜...
엑서시브 스토리 오브 크레용신짱
1화 <시작되지 말아야할 게임>
~Fin~
───────────────────────────────────────────
2화 예고
혼돈의 카오스...세상은 아수라장!!
지옥으로 떨어지는 가스카베 보이즈!!!
파멸의 시작!세기말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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